가보기 전엔 죽지 마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자전거로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청년이 올린 여행기를 재미있게 보았다.  
나도 서울에서 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여행을 해보았는데 힘든여정이였지만 보람도 재미도 있던 경험이라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그래서인지 세계여행기가 더 멋있고 재미있게 느껴졌는지 모르겠다.


그 자전거 여행자가 여행을 하게된 동기가 ‘가보기전엔 죽지마라’ 라는 책이고 강력 추천하기에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는 7년이 넘는 기간동안 전세계를 자전거로 여행하며 있었던 이야기들을 풀어내고있다.


전에는 혼자하는 세계여행이 새로운 지역을 눈으로 확인하게되는 고독한 여행일 줄 알았다. 하지만 여행기를 볼때마다 공통점은 여행중에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가 큰 축을 담당한다는 것이다.
이 책도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다. 여행이라는 것이 관광과 다른점이 새로운 사람, 새로운 문화를 접한다는 것 같다.


그것을 이번 여름휴가때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몸으로 느꼈다. 여행를 하며 숙소는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했는데, 대부분의 게스트 하우스에서 밤에 바베큐 파티를 하기 때문에 다른 여행자들과 쉽게 친해질수 있었다.
그냥 친구와 둘이서 했던 여행이라면 좀 심심할 수도 있었겠지만 매일밤 다른 사람을 만나 소통하는것이 여행의 큰 즐거움중 하나였다.


또 하나, 책에서는 작가가 자전거로 여행하는 이유를(좀 더 편한 수단이 아닌) 자신의 발로 멋진 광경을 보았을때 그 감동은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공감되는 이야기 인데, 이번에 제주도에서 들은 또 다른 이유는 여행지를 좀더 많이 느낄수 있게 되기 때문에 차보다는 오토바이, 보다는 자전거, 보다는 걷는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는 스쿠터로 여행을 했는데 확실히 차를 타고 다녔으면 못 느꼇을, (제주도의 자랑인) 제주도의 바람을 한껏 느낄수 있었다.


Posted by juniq

시간

2008/12/13 22:33

우연히 옛날 블로그의 내가 옛날 썼던 글들을 보았다.


상당히 재미있고 위트가 넘쳤다. 사실 그당시 글을 쓸때도 굉장히 만족감을 느끼며 쓰곤 했다.(웃음)


난 기억력이 상당히 안좋은 편인데, 시간이 지나며 남는 것은. 내가 살아왔다는 증거가 되는것은. 옛날 내 모습을 찾을수 있는것은.


나의생각을 낙서한 글들과 나의 몇 장 사진이 전부 아닐까?


문득, 예전 생기 발랄했던 과거의 내가 바라던 지금의 나의 모습이 어떤 것이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생각이 잘 나지 않았다; 그때 적어놨어야되는데..


뭐 아무튼. 지금 모습보단 능력적으로, 금전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훨씬 더 훌륭한 모습을 꿈꾸었을거다. 으음.


난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 미래의 나를 만들 수 있을뿐이다. 으음??


요새는 자꾸 이런쪽으로만 이야기가 새는데; 예전 글들을 보면서 그때의 감성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흩어진 나의 글들을 조금 모아봐야겠다. 흩어진 나의 글들을 가끔 다시 찾아 봐야겠다.

Posted by juniq
약 2년전 쯤 부터 nhn 이라는 회사를 알았고, 열악한 IT업계에서도 컴퓨터공학도의 목표가 될 수 있는 좋은 회사라고 생각했다.

약 1년전 쯤에  nhn에 사촌동생이 입사한 이야기를 알았고, 나도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에 nhn에 들어가고 싶어 안달이 났다.

취업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오기만 하면 연신 nhn을 외쳐댔고 시도때도 없이 'nhn 가고싶다' 노래를 불렀다.

주변 친구들은 니가 무슨 nhn 이냐고 웃기도 했지만 난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결국 여기 까지 오게 됬다. 항상 꿈이었던 nhn으로 가는 길에 중간 정도를 오게 되었다.

예전처럼 nhn을 맹목적으로 사랑;;하진 않지만(취업활동을 통해 좋은 기업을 많이 알게 됬다.) 그래도 내가 정말 다니고 싶은 회사중 일등이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떨어질까 무서워 벌벌 떨다가 합격 사실을 듣고 정말 기뻤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기술면접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고민을 하게 됬다.

nhn 기술면접은 까다롭다고 알고 있는데 잘 할수 있을지... 정말 가고 싶은 곳이기에 더 중압감을 느낀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뿐이다.

'꿈으로 끝나지 않고, 꿈꾸길 멈추지 않고'

nhn recruit 페이지에 있는 말인데 내맘에 쏙드는, 굉장히 좋아하는 말이다.
Posted by juniq
엠앤소프트 1차 면접에서 떨어졌다.

파이어폭스 상태표시줄에 새로운 메일이 왔다는 표시를 보고 꾹 눌러보니 엠앤소프트에서 메일이 왔다. 느낌이 좋지 않았다. 확인해보니 역시나....

면접을 상당히 잘 봤다고 생각했다. 대기실에 있던 지원자들의 표정에서 자신감을 찾을 수 없었지만 난 용기있게 당당하게 면접을 보았고 면접에서는 그 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붙을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떨어졌다. 내가 너무 준비된 것 없이 시험을 치뤄서 그런가?

신입사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지금 가지고 있는 실력(직무에 관한) 보다 성장 가능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의 키워드를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정하고 키워드를 최대한 많이 표출하려 했다.

면접관의 질문에 적당히 대답도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이력서에 약간의 허위사실이 들어가서 그런가?;

-알칼로이드 게임을 만드는 학술을 하면서 DirectX 2D 를 공부했다고 썼지만 사실 진행 중인 학술이라 공부하지 못했다; 그래서 질문에 아직 공부하지 못했다고 대답했는데.. 이력서 쓸 때는 '아 면접볼때 쯤이면 슬슬 공부하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사실 엠앤소프트에 철석 붙어버리면 어쩌나, 고민도 해봤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은 포털인데.. 하지만 엠앤소프트도 대우가 좋단 말이야? 연봉도 많이주고..

이제는 고민없이 없어 졌다. ㅋ

취업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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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회사에선 여러번 프로젝트를 경험한 사람을 원했는데 내가 거기에 부합하지 못한 것 같다.

개발자를 꿈꾸고 있다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혼자서, 또는 팀을 만들어 구현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Posted by juniq
Hello,

We've reviewed your request for Google Apps Education Edition, and need
some additional information in order to confirm your status as a qualified
educational institution.

To qualify for the Education Edition, we require that organizations meet
the following criteria: K-12 or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
non-profit, accredited by a generally accepted accreditation body.

If you do not meet all the above requirements, you can continue to use
Google Apps Standard Edition, free of charge, for your organization, and
you can contact us if you need more user accounts. If you feel that your
organization does meet these criteria, please respond to this email with
the following information:

- Name of your school
- Mailing address
- Phone number
- Domain administrator's name
- School Homepage
- List accreditation body or name of government ministry

We'll review your request and contact you via email.

Sincerely,

The Google Apps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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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짠데 좀더 호기를 부려보자 라는 욕심에 Google Apps 를 교육용으로 신청했더니 이렇게 메일이 왔다.

"내 소속이 교육 단체이다. 교육용으로 프로그램을 사용하겠다."라는 인증이 필요하다는 내용인데 그래서 이렇게 답장을 보냈다.

---------------------------------------------------------------

Hello,

   I'm a student at Kangnam Univ in Korea.

I lead a study group what study computer programming. So I need Google Apps for the Education Edition.

   Because More people join My group more than more.

- Name of your school           =    Kangnam Univ
- Mailing address                 =    master@kangnam.ac.kr
- Phone number                   =    031-280-3500(Korea)
- Domain administrator's name   =  Jun Kyu Lim
- School Homepage   =  www.kangnam.ac.kr
- List accreditation body or name of government ministry   =   http://www.moe.go.kr/   <- 교육인적 자원부 ㅋㅋ

   thanx.

  Jun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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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급하게 쓴 편지지만 내가 영어 못함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우리 학교 학생들아. 미안..  다른 학생들은 저 같지 않습니다.


날아온 답장


Posted by juniq
지금 daum 신입공채에 지원하기 위한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자소서를 쓸때 가장 어려운 점은 제한된 글자 수를 맞추기 위해 글자 수를 줄이는 것이다.

작성한 내용은 많은데 글자 수가 제한되면 아주 곤욕스럽다.

이번 다음 같은 경우 자기소개에 할당된 글자수가 1500자 인데 현재 줄이고 줄여 1545자로 줄였다. 읽고 또 읽어봐도 더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침표를 다 빼버릴까 생각중이다;

아아 고통스럽다. 여기서라도 회포를 풀자.


Posted by juniq


《Round 1》
네이버, 다음 격침하다

 

2000년 하반기. 메일과 커뮤니티를 앞세운 다음은 이전 3년간 포털 챔피언 자리에 앉아 있던 야후코리아를 끌어내고‘2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하지만 오래갈 것 같았던 정상의 영예는 채 3년을 가지 못했다. 검색서비스를 주무기로 내세운 포털 신예 네이버의 공격에 대처하지 못한 채 2002년 하반기에 챔피언 벨트를 물려줘야 했기 때문이다.

 

둘의 싸움에서 승부를 가른 것은‘인터넷 트렌드’에 대한 포착과 대처능력이었다.

 

적어도 2000년 하반기까지 다음은 ‘무료 웹메일’이라는 시대적 트렌드를 잘 읽어 포털시장을 장악했다. 95년 2월 자본금 5000만원에 직원 3명 규모였던 다음은 97년 5월 ‘핫메일(hotmail)’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국내 최초로 무료 웹메일인 ‘한메일(hanmail)’을 선보이면서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99년에는 PC통신 동호회와 차별화한 사용자 중심의 커뮤니티 서비스 ‘다음 카페’까지 주목받으면서 코스닥 시장에 등록하는 등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커뮤니티에 치중했던 다음은 인터넷 유저들이‘검색’에 대한 새로운 욕구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채 네이버에 정상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네이버의 도전이 거세지기 전 소위‘잘나가던’때인 2000년 다음도 자체 검색서비스 도입을 검토한 적 있으나 카페 시장에만 전념하며 검색시장 진출을 차일피일 미뤄왔던 것.

 

이 때문에 네이버는 검색서비스 시장의 80%를 선점하며 다음을 물리치고 매출 1위의 포털 기업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었다. 다음은 뒤늦은 2005년에야 카페검색 등을 통해 검색 서비스 강화에 나섰지만 네이버와의 격차를 줄이는 게 쉽지 않게 됐다.

 

그렇다면 네이버를 1위 업체로 만든 검색서비스의 힘은 얼마나 클까.

 

인터넷 시장 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검색서비스 시장의 78%를 네이버가 차지했다. 97년 창사 이후로 최고치다. 이는 인터넷 검색 10건 중 8건이 네이버를 통해 이뤄진다는 의미다.

 

업계에서는 네이버의 검색서비스 중 특히 이용자들이 스스로 묻고 답하는 형식의 ‘지식iN 서비스’를 네이버 성장의 견인차로 분석하고 있다. 네이버 전체 검색이용량의 30%를 차지하는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많아 정보가 많아지고 정보가 많아져 이용자가 더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지녀 정보 집중화 구조를 뛰어넘는 서비스가 나오지 않는 한 네이버의 독주를 이끄는 핵심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 같은 검색서비스의 인기를 등에 업고 네이버는 모기업인 NHN의 코스닥시장 시가총액이 최근 10조원을 돌파하는 등 공룡기업화되고 있다. 현재 네이버에 방문하는 인터넷 유저는 1600만 명(1일기준). 이 중 900만 명이 네이버 검색창에 약 1억 건의 질문을 넣고 있다.


《Round 2》
네이버 ‘위기’ vs 다음 ‘도전’

 

유저들의 트렌드에 민감한 포털시장에서 영원한 1위 기업은 있을까. 그동안 인터넷 업계에선‘3의 법칙’이 있어왔다. 3년마다 포털 1위 자리가 바뀐다는 뜻이다. 지난 97년 1위였던 야후는 3년 뒤인 2000년 다음에 정상 자리를 내줬으며 다음 역시 3년이 다된 2002년 하반기 네이버에 1등 자리를 뺏겼다. 비록 네이버가 3년을 넘기기는 했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네이버가 전사회적인 견제 때문에 정상의 자리를 놓칠 수도 있다며 경고하는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포털 3대 챔피언’인 네이버에 이 같은 징후가 포착되고 있는 듯하다.

 

정부의 규제가 먼저 들어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불공정거래 혐의와 관련해 네이버가 콘텐츠제공업체(CP)와의 관계에서 지배적 지위를 남용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조사 중이다. 여기에 국세청이 네이버를 포함한 포털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고, 정보통신부 역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문제점을 조사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규제할 법적 근거를 만들기 위한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 중이다.

 

정치권에서도 대형 포털의 불공정거래와 관련한 법안을 만들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1위 기업인 네이버를 타깃으로 한 규제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내현 한국인터넷콘텐츠협회장은“한국 네티즌의 70~80%는 네이버가 보여주는 세상만 보게 되는 것이 문제”라며 네이버의 잣대에 맞춰진 검색결과는 자칫 정보의 왜곡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네이버는 최근 무료 실시간 보안 서비스를 시행하려다 안철수연구소 등의 보안업체와도 갈등을 빚고 있다. 모기업인 NHN마저 한게임의 웹보드 게임이‘제2의 바다이야기’로 사행성을 조장하고 있다는 비난에 직면한 상태다.

 

1위 기업에 위기가 닥친다는 것은 역으로 2위 기업엔 기회가 온다는 뜻. 2위의 다음은 지금을 정상탈환의 중요한 시기로 보고 틈새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다음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사용자제작콘텐츠(UCC)’. UCC 중에서도 동영상UCC에 올인하고 있다. 앞으로 인터넷 검색시대가 가고 동영상 UCC가 주류를 이룰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조치다.

 

다음 관계자는 “UCC는 새로운 인터넷 트렌드”라고 자신하며“현재 전체 포털에서 UCC서비스 점유율이 60%가 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다음의 대표 UCC 서비스인 ‘tv팟’은 지난 8월 기준으로 주간 순 방문자 수(UV)만 350만, 페이지뷰(PV)는 3394회를 기록했으며 포털 내 시장점유율 65%(업계 1위)를 나타내고 있다. UCC와 더불어 다음은 네이버의 주력 서비스인 검색분야에 다시 도전장을 냈다. ‘전문영역 검색’이라는 틈새를 노려 유저들을 빼앗아 온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다음은 지난 5월 자체 검색엔진을 개발, 완료해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CPC(클릭당 과금) 검색광고 대행사도 세계 최고의 검색 기술력을 보유한 구글로 교체하며 네이버에 ‘맞불’을 놓고 있다.

 

효과는 조금씩 현실화되는 듯하다. ‘동영상’‘지역’‘사전(일본어)’등 전문 영역의 검색에서 오히려 네이버를 앞지르거나 대등한 트래픽을 나타내고 있는 것.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 6월 동영상 검색에서 다음의 1인당 페이지뷰(PV)가 17.5회로 네이버의 13.5회를 앞질렀다. 또 일본어 사전의 경우 올 3월부터 사전검색에 강하던 네이버를 추월하기 시작했다.


- by 이코노믹리뷰 김진욱 기자


출처 : http://blog.daum.net/i3355/8774054




Posted by juniq
도메인의 '도' 자도 모르던 나인데 왠지 하나쯤 가지고 싶단 생각에 바로 도메인을 구입했다.

오랜 궁리끝에 만들었던 내 아이디 'juniq'를 본따 'juniq.net' 이라고 만들었다.

(juniq.com은 선점되어 있었다.)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 블로그 주소 및 Google Apps설정까지

위 글을 참고 해서 가장 저렴한 도메인 제공업체를 찾고 (1년에 5500원 통큰아이) 설명대로

설정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Google Apps가 좀 문제였는데... 관련해서 조만간 포스팅을 하고 싶다.

어째꺼나 juniq.net 으로도 내 블로그에 접속할 수 있다!
Posted by juniq
테스트 입니다.

잘 되세요?

firefox 푹 빠졌습니다.


Powered by ScribeFire.

Posted by juniq
블로거가 되라고 추천을 받았다.

내 친구 준호도 그랬고 초보 개발자 세미나에서 뵌 kenu님도 그랬다.

개발자로서 쉽게 유명해 지는 방법, 다른 유명한 또는 실력있는 개발자를 쉽게 만나는 방법이 블로깅이라고 했다.

하지만 4학년 취업준비생, 24시간중에 24시간을 공부해도 모자라다는 얼치기 같은 핑계로 지난 5개월간 나의 블로그는 동면을 취하였다.


하지만.

요새 취업활동을 하면서 크게 필요성을 느끼는 것중 하나가 노하우의 축적이다.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면접관들의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쓰면서 내가 하나하나 경험한 것들, 간접 경험한 것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일기를 다시 쓸까 하다가.. 그래 일석 n조의 효과를 누리자 라는 생각에 블로깅을 다시 시작했다.

아무쪼록 내 블로그가 좀 더 깨어있기를 바란다;
Posted by jun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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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판단에 이유는 간단해 열정이 가라는 길 따라서 난 말없이 간다네 by jun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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